용인 · 재산분할·가압류
용인 이혼가압류
이혼가압류는 이혼과 함께 받을 재산분할금이나 위자료를 지키기 위해 배우자 재산을 미리 묶어 두는 보전처분을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실제로는 가압류와 처분금지가처분 가운데 목적에 맞는 절차를 고릅니다.

용인시는 처인구·기흥구·수지구 세 개 구로 나뉘며, 수지·기흥의 아파트 주거지와 처인구의 전원주택·농촌 지역이 한 도시 안에 함께 있습니다.
재산의 범위와 가치는 기준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재판상 이혼과 함께 청구하면 사실심 변론이 끝나는 때를, 협의이혼 뒤 따로 청구하면 협의이혼이 성립한 때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판례입니다.
부동산은 등기부에 기재되어 효력이 분명하고, 예금과 급여는 은행과 회사에 결정문이 송달되어 지급이 막힙니다. 대상마다 특정해야 할 정보가 다릅니다.
이런 경우 이혼가압류 상담이 필요합니다
공동명의 집을 정리하는 이혼
두 사람 모두 집을 원하지 않는다면 매도해 대출을 갚고 남은 돈을 비율대로 나누는 합의도 가능합니다. 매도 시기와 가격을 누가 정할지 조정조서에 적어 두세요.
숨겨진 재산을 찾아야 하는 이혼
해외 계좌나 해외 부동산은 확인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이 걸립니다. 해외 송금 기록이나 외화 계좌 내역처럼 국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단서부터 모으세요.
따로 산 기간에 모은 돈의 분할
재산분할의 기준 시점은 원칙적으로 사실심 변론이 끝나는 때이지만, 혼인이 파탄된 뒤 한쪽이 혼자 모은 재산은 다른 쪽 기여와 무관하다고 보아 분할 대상에서 빼는 판단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직 퇴직하지 않은 배우자의 퇴직급여
퇴직급여 예상액은 회사나 공무원연금공단에 사실조회를 신청해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혼 의사를 밝히기 전에 가처분을 신청한 경우
다만 보전처분 사실을 알게 된 상대방이 감정적으로 반발해 협의가 어려워질 수 있으니, 협의 가능성과 처분 위험을 함께 따져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이혼가압류 재산분할 결과 기준
분할 비율이 정해지는 방식
재산분할 비율은 정해진 공식 없이 혼인 기간, 재산이 모인 경위, 소득과 가사·육아 기여를 종합해 정합니다. 반반이 정해진 기본값은 아닙니다.
분할 방법과 세금
분할 방법은 실행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자금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현금 지급 결정은 집행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무엇이 분할 대상인지
채무가 재산보다 많아도 분할을 청구할 수 있지만, 채무 분담은 채무의 성격과 경위에 따라 달라집니다(2013년 전원합의체).
이혼가압류 절차와 진행 순서
재산표 작성
부동산, 예금, 주식, 보험 해지환급금, 자동차, 퇴직금, 사업체 지분, 가상자산과 함께 대출과 카드 채무까지 부부 각자 명의로 나눠 한 표로 정리합니다.
서류재산·채무 목록표 · 등기사항증명서 · 예금·보험·주식 잔고 자료가압류·가처분 신청
금전으로 받을 분할금을 지키려면 예금이나 부동산에 가압류를, 특정 부동산의 소유권을 넘겨받으려면 그 부동산에 처분금지가처분을 신청합니다.
기간신청 후 수일~수주 내 결정서류가압류·가처분 신청서 · 청구 근거 소명 자료 · 담보 제공 서류심판 청구서 제출
재판상 이혼을 청구하면서 재산분할을 함께 청구하거나, 협의이혼을 먼저 한 뒤 이혼한 날부터 2년 안에 상대방 주소지 관할 가정법원에 재산분할 심판을 청구합니다.
서류재산분할 심판청구서 또는 소장 · 혼인관계증명서 · 재산 목록과 소명 자료숨은 재산 찾기와 가치 평가
부동산 시세나 사업체 가치에 다툼이 크면 감정을 신청합니다. 감정료는 신청한 쪽이 먼저 내므로 꼭 필요한 대상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기간조회·감정 수주~수개월서류재산명시·재산조회 신청서 ·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신청서 · 감정 신청서조정에서 분할 방법 합의
조정에서는 금액뿐 아니라 누가 어떤 재산을 갖고 정산금을 언제 지급할지, 대출은 누가 승계할지 같은 이행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서류기여도 입증 자료 · 조정 합의안분할금 받기와 등기 이전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확정 판결로 예금이나 급여, 부동산에 강제집행을 신청합니다. 앞서 가압류해 둔 재산이 있다면 본압류로 이어집니다.
기간판결 확정 후 이전 등기·집행서류판결등본·확정증명원 · 강제집행 신청서
핵심 필요 서류
- 재산·채무 목록표
- 등기사항증명서
- 예금·보험·주식 잔고 자료
- 가압류·가처분 신청서
- 청구 근거 소명 자료
- 담보 제공 서류
- 재산분할 심판청구서 또는 소장
- 혼인관계증명서
- 재산 목록과 소명 자료
- 재산명시·재산조회 신청서
-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신청서
- 감정 신청서
- 기여도 입증 자료
- 조정 합의안
- 판결등본·확정증명원
- 강제집행 신청서
이혼가압류 관련 기한·소요기간
분할 결론까지의 시간
금융기관 조회 결과를 받고 추가 조회를 신청하는 과정이 반복되면 몇 달이 더 걸릴 수 있어, 조회 대상을 초기에 넓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놓치면 청구가 막히는 날짜
재산분할 청구권을 해치려고 재산을 넘긴 행위의 취소는 안 날부터 1년, 행위가 있었던 날부터 5년 안에 청구해야 합니다.
이혼가압류 비용·상담료·착수금 안내
재산분할 청구의 법원 비용
보전처분에는 신청 비용과 함께 담보 제공 비용이 들고, 보증보험 증권 발급 수수료는 담보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재산분할 사건의 변호사 보수
보전처분과 강제집행이 계약 범위에 포함되는지도 재산분할 사건에서는 특히 중요합니다.
이혼가압류 관련 필요 서류
부부 재산 입증 자료
부동산은 등기사항증명서와 시세 자료, 예금은 잔액 증명과 거래 내역, 보험은 해지환급금 조회서, 주식은 잔고 증명을 준비합니다.
재산 형성 과정 자료
소득 기여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사업소득 신고 자료, 급여 통장 내역으로 보여 줍니다.
이혼가압류 상담 전 체크리스트
01
금융자산
예금·적금·주식·보험의 금융기관과 대략적인 잔액을 적어 오세요.
02
재산 형성 기여 정리
소득 자료뿐 아니라 가사·육아를 맡은 기간과 내용도 정리하세요.
03
이혼 날짜와 청구 기한
이미 이혼했다면 이혼한 날짜를 확인하세요. 재산분할 청구는 그날부터 2년 안에 해야 합니다.
04
퇴직금·연금
국민연금 가입 기간도 확인해 두세요. 분할연금 요건과 관련됩니다.
05
집·토지 목록
공동 명의라면 지분 비율도 함께 적어 두세요.
06
재산 처분 조짐
갑작스러운 예금 인출도 확인해 둘 사정입니다.
이혼가압류 관련 실무상 주요 쟁점
01
재산 종류별 신청 요령
급여는 회사를 제3채무자로 적어 가압류하며, 생계 보호를 위해 압류가 금지되는 범위를 뺀 부분만 묶입니다.
02
언제 신청해야 하나
소송이 길어져 상대방이 생활비 명목으로 재산을 쓰고 있다면 보전처분과 함께 사전처분으로 생활비 문제를 정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03
재산의 기준 시점과 가치 평가
부동산은 공시가격, 실거래가, 감정가 가운데 무엇을 기준으로 할지 다툼이 생기므로 양쪽이 합의하지 못하면 감정으로 정합니다.
04
장래 받을 돈의 재산분할
국민연금은 이혼 뒤 요건을 갖추면 국민연금법의 분할연금을 공단에 직접 청구하는 별도 제도가 있고, 재산분할 절차에서 그 비율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05
재산분할 명목과 과세
조정조서나 합의서에 이전 명목을 재산분할로 분명히 적고, 구체적인 세금은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혼가압류 가정 사례로 보는 진행
재산을 빼돌린 흔적이 있다면
소송을 앞두고 상대방이 부동산을 부모 명의로 넘겼다면 사해행위 취소를 청구해 되돌리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결혼 전 산 집이 문제 된다면
혼인 중 집값이 크게 올랐고 배우자가 관리나 대출 상환에 기여했다면 상승분이 다퉈질 수 있습니다.
배우자 회사가 재산의 대부분이라면
사업 운영을 도왔다면 그 기여도 함께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이혼가압류와 혼동하기 쉬운 유사절차와의 차이점
두 청구 구분하기
재산분할은 함께 모은 재산을 기여에 따라 나누는 것이고, 위자료는 혼인 파탄에 책임 있는 배우자에게 정신적 고통의 배상을 받는 것입니다.
보전처분 선택 기준
두 절차를 함께 신청하기도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넓게 신청하면 담보 부담이 커지고 상대방의 이의로 다툼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혼가압류 진행 시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01
이행 방법을 정하지 않고 합의하는 것
정산금 지급일과 지체 시 지연손해금을 정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지급을 미뤄도 압박할 수단이 약해집니다.
02
협의가 길어져 청구 기한이 지나는 것
재산분할 청구권은 이혼한 날부터 2년이 지나면 사라지고 연장도 되지 않습니다. 협의가 진행 중이라도 기한이 다가오면 우선 청구를 해 두어야 합니다.
03
개인 빚을 공동 빚으로 떠넘기는 것
공동생활을 위해 생긴 대출이라는 점을 입증하지 못하면 명의자 혼자 떠안게 될 수 있으니 대출금 사용처 자료를 모으세요.
(01)
용인 재산분할이 복잡해지는 때
재산분할과 위자료는 세금이 달라 조정·판결 문구를 정하는 단계부터 신중해야 합니다.
- 재산을 제3자 명의로 옮긴 흔적이 있는 경우
- 퇴직금·연금 분할 방법을 정해야 하는 경우
- 사업체·비상장 주식·가상자산처럼 평가가 어려운 재산이 있는 경우
- 배우자가 재산을 처분하거나 옮기는 조짐이 보이는 경우
- 빚이 재산보다 많아 분담을 다퉈야 하는 경우
(02)
용인 재산분할 변호사를 고르는 기준
용인 사건이라도 감정과 보전처분 비용을 미리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 재산 목록을 보고 조회·감정 계획을 제시하는지
- 성공보수 기준 금액과 현물 환산 방법을 명확히 하는지
- 분할연금·퇴직금 계산을 도와주는지
- 판결 뒤 등기·집행까지 맡는지
최근 달라진 제도
가사소송법 전부개정안은 아직 계류 중
가사소송법 전부개정안은 2026년 9월 기준 국회에 계류 중이라 아직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이혼가압류 사건은 현행 가사소송법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2025년 7월 1일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한 한부모 가정에 국가가 미성년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을 먼저 지급하는 양육비 선지급제가 시행됐습니다. 소득 기준은 2026년 10월 폐지될 예정입니다.
양육비 안 주면 받는 제재
이행명령을 받고도 양육비를 3천만원 이상 또는 3기 이상 주지 않으면 감치 단계를 거치지 않고 운전면허 정지·출국금지·명단 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2024년 9월 시행령).
함께 알아두면 도움되는 개념
용인 재산분할 사건 법원
재산분할 청구 법원
용인에 주소를 둔 부부의 이혼소송은 수원가정법원(수원시 영통구 매영로345번길 67)에서 진행되고, 협의이혼 의사확인은 용인시법원도 맡습니다. 용인시는 세 개 구 어디에 살든 이혼 사건 법원이 같으므로, 이혼신고는 주소지 구청이나 가까운 구청을 이용하면 됩니다. 이혼소송과 함께 청구하는 재산분할도 같은 법원이 판단합니다.
보전처분과 재산 확인
재산분할을 청구하기 전에 상대방이 재산을 처분할 우려가 있다면 본안을 맡을 가정법원에 가압류나 처분금지가처분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협의이혼은 부부 중 한 사람의 등록기준지나 주소지 관할 가정법원에서 할 수 있어, 두 사람이 함께 출석하기 편한 법원을 고르면 됩니다.
용인에서 알아둘 점
처인구 개발 사업으로 토지보상금을 받았다면 그 돈이 예금이나 다른 부동산으로 바뀌었는지 흐름을 따라가야 재산분할 대상을 빠짐없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료를 내지 않으면 소송 중 재산명시와 재산조회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처인구 백암·원삼처럼 이천·안성과 가까운 곳에 살아도 용인시 주민의 이혼 사건은 수원가정법원 본원이 맡습니다. 이웃한 이천은 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안성은 평택지원 관할이라 부부가 시 경계 너머로 나뉘어 살면 법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용인 이혼, 기관별로 보는 진행 순서
협의이혼 — 수원가정법원 · 용인시법원
용인에 사는 부부의 협의이혼 의사확인은 수원가정법원에서 합니다. 용인시법원도 같은 업무를 맡습니다. 미성년 자녀가 있으면 3개월, 없으면 1개월의 숙려기간이 지난 뒤 확인 기일이 잡힙니다.
이혼 신고 — 용인시 처인·기흥·수지구청
이혼 신고는 용인시 처인·기흥·수지구청뿐 아니라 가까운 시·구청이나 읍·면사무소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협의이혼이라면 확인서 등본을 받은 날부터 3개월을 넘기지 않게 챙기세요.
재판상 이혼·재산분할 — 수원가정법원
재산분할·위자료·양육자 지정은 이혼소송과 함께 수원가정법원에서 한꺼번에 다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산분할은 이혼한 날부터 2년 안에 따로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급여 가압류는 회사에 사건이 알려진다는 점도 있으니 다른 재산으로 충분히 보전할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하세요.
보전처분을 신청하는 것은 법이 보장하는 권리 보호 절차이므로, 처분 조짐을 보여 주는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했다면 문제 삼을 일이 아닙니다.
대법원은 2013년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부부의 채무 총액이 재산보다 많은 경우에도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협의이혼 뒤 청구하는 재산분할은 협의이혼이 성립한 때를 기준으로 분할 대상 재산을 정합니다.
재판상 이혼에서는 원칙적으로 사실심 변론종결 시점의 재산과 가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국민연금은 혼인 기간이 5년 이상이면 이혼 뒤 요건을 갖춰 분할연금을 공단에 청구하는 별도 제도가 있습니다.
상담 안내
용인 이혼가압류, 법무법인 이로운 파트너스가 직접 친절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법률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자문이나 법적 견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관련 법령과 실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나 모든 사안에 동일하게 적용되거나 그 정확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결론은 사실관계와 증거자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법률문제는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와 상담하여 개별적으로 검토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