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재산분할·가압류
서울 재산분할소송
협의이혼으로 먼저 헤어진 뒤 재산 정리가 되지 않았다면, 이혼한 날부터 2년 안에 상대방 주소지를 관할하는 가정법원에 재산분할 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직장과 학교가 몰려 있어, 경기·인천에 살면서 서울로 출퇴근하거나 결혼 뒤 서울에서 경기로 옮겨 가는 가정이 흔한 도시입니다.
빚도 재산분할에서 함께 정리됩니다. 주택 대출이나 생활비로 생긴 채무는 부부 공동의 채무로 보아 분할 계산에 넣고, 대법원은 채무가 재산보다 많은 경우에도 채무를 나누는 방식의 분할이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심판에 불복하려면 심판을 고지받은 날부터 2주 안에 즉시항고를 해야 합니다. 판결에 대한 항소와 명칭은 다르지만 기한은 같습니다.
이런 경우 재산분할소송 상담이 필요합니다
빚을 나눠야 하는 경우
배우자 몰래 생긴 카드빚이나 사채는 사용처를 확인해야 합니다. 생활비로 쓰였다면 공동 채무로, 개인적인 용도라면 개인 채무로 볼 수 있습니다.
협의이혼 1년 반 뒤 재산분할을 청구한 경우
협의이혼 때 아파트는 나중에 정리하자고 약속했지만 1년 반이 지나도록 진행되지 않는다면, 재산분할 심판을 청구해 기한 안에 권리를 지켜야 합니다.
대출 낀 아파트를 나눠야 하는 경우
한쪽이 아파트를 갖고 다른 쪽에 정산금을 주는 방식이 흔한데, 이때 대출 명의를 누구로 옮길지와 은행 승인이 가능한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양가 지원금이 들어간 재산분할
결혼할 때 한쪽 부모가 전세금이나 집값을 보탰다면 그 돈이 자녀 한 사람에게 준 증여인지, 부부 두 사람에게 준 증여인지, 빌려준 돈인지에 따라 분할 판단이 달라집니다.
장래 연금의 재산분할
국민연금은 재산분할과 별도로 국민연금법의 분할연금 제도가 있고, 혼인 기간이 5년 이상이면 요건을 갖춰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재산분할 합의에서 분할연금 비율을 따로 정할 수도 있습니다.
재산분할소송 재산분할 결과 기준
분할 비율이 정해지는 방식
재산분할소송 사건의 비율 다툼은 누가 얼마를 벌었는지보다 재산이 어떻게 모이고 유지됐는지를 보여 주는 자료에서 판가름 납니다.
청구 기한과 재산 보전
서울 부동산처럼 가치가 큰 재산은 판결 전까지 처분 가능성을 막아 두는 것이 결과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무엇이 분할 대상인지
명의가 누구든 혼인 중 함께 모은 재산이면 대상이 됩니다. 제3자 명의로 옮긴 재산은 사해행위 취소로 되돌릴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재산분할소송 절차와 진행 순서
부부 재산 목록 만들기
등기사항증명서, 예금 잔액 증명, 보험 해지환급금 조회서처럼 스스로 발급받을 수 있는 자료는 미리 확보해 둡니다.
서류재산·채무 목록표 · 등기사항증명서 · 예금·보험·주식 잔고 자료재산 묶어 두기
배우자가 부동산을 내놓았거나 예금을 옮기는 조짐이 보이면 재산분할 청구 전이나 함께 보전처분을 신청합니다. 신청 사실은 상대방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 심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간신청 후 수일~수주 내 결정서류가압류·가처분 신청서 · 청구 근거 소명 자료 · 담보 제공 서류청구 방식 선택
서울 협의이혼을 먼저 마쳤다면 이혼한 날을 기준으로 2년의 청구 기간을 계산해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이 기간이 지나면 청구할 수 없습니다.
서류재산분할 심판청구서 또는 소장 · 혼인관계증명서 · 재산 목록과 소명 자료재산명시·조회와 감정
서울 부동산처럼 시세가 오르내리는 재산은 감정으로 가액을 정합니다. 감정 기준 시점과 방법을 두고도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간조회·감정 수주~수개월서류재산명시·재산조회 신청서 ·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신청서 · 감정 신청서기여도 주장과 조정
조정에서는 금액뿐 아니라 누가 어떤 재산을 갖고 정산금을 언제 지급할지, 대출은 누가 승계할지 같은 이행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서류기여도 입증 자료 · 조정 합의안분할금 받기와 등기 이전
분할금을 주지 않으면 미리 가압류해 둔 재산부터 집행할 수 있습니다. 보전처분을 하지 않았다면 재산을 찾는 일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기간판결 확정 후 이전 등기·집행서류판결등본·확정증명원 · 강제집행 신청서
핵심 필요 서류
- 재산·채무 목록표
- 등기사항증명서
- 예금·보험·주식 잔고 자료
- 가압류·가처분 신청서
- 청구 근거 소명 자료
- 담보 제공 서류
- 재산분할 심판청구서 또는 소장
- 혼인관계증명서
- 재산 목록과 소명 자료
- 재산명시·재산조회 신청서
-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신청서
- 감정 신청서
- 기여도 입증 자료
- 조정 합의안
- 판결등본·확정증명원
- 강제집행 신청서
재산분할소송 관련 기한·소요기간
재산 다툼이 길어지는 이유
사업체 가치 감정은 자료 제출과 평가에 시간이 걸려 전체 소송 기간을 가장 크게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놓치면 청구가 막히는 날짜
가압류 결정을 받은 뒤 상대방이 제소명령을 신청하면 법원이 정한 기간 안에 본안 청구를 내야 하고, 내지 않으면 가압류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재산분할소송 비용·상담료·착수금 안내
청구 금액과 비용
재산분할 청구의 인지대는 청구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한 민사 인지액의 절반입니다. 예를 들어 5억원을 청구하면 민사 기준 205만 5천원의 절반인 102만 7,500원입니다.
성공보수 비율과 기준
재산분할 사건은 인정받은 분할 금액의 일정 비율로 성공보수를 정하는 경우가 많아, 기준 금액을 판결 금액으로 할지 실제 받은 금액으로 할지 정해야 합니다.
재산분할소송 관련 필요 서류
재산 목록의 근거
퇴직금은 회사의 퇴직금 예상액 확인서나 퇴직연금 적립금 조회 자료, 공무원은 연금공단 자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할 비율을 높이는 증거
특정 재산의 취득 자금을 누가 냈는지는 계약금·중도금·잔금 이체 기록으로 입증합니다.
재산분할소송 상담 전 체크리스트
01
퇴직금·연금
부부 각자의 직장과 근속 기간을 적어 오세요. 퇴직금·퇴직연금 분할 계산에 필요합니다.
02
재산 처분 조짐
상대방이 부동산을 내놓았거나 대출을 새로 받은 사정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보전처분을 서둘러야 합니다.
03
특유재산 자료
증여 계좌 이체 내역, 상속 서류처럼 출처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04
가사·육아와 소득 기여
혼인 중 목돈을 보탠 기록(부모 지원 포함)도 기여 판단에 쓰일 수 있습니다.
05
집·토지 목록
공동 명의라면 지분 비율도 함께 적어 두세요.
06
제출 기한 점검
재산명시 명령이나 소장을 받았다면 날짜와 함께 가져오세요.
재산분할소송 관련 실무상 주요 쟁점
01
단독 재산분할 절차
심판이 확정되면 정산금 지급이나 등기 이전을 강제할 수 있고, 이행하지 않으면 강제집행을 신청합니다.
02
협의이혼 성립일 기준
이혼 무렵 재산을 빼돌렸다면 그 재산이 이혼 당시 있었던 것으로 보고 계산해 달라고 주장하거나 취소 청구를 함께 검토합니다.
03
보전의 필요성 소명
가압류를 당한 쪽은 법원이 정한 해방금을 공탁하고 가압류 집행의 취소를 구할 수 있어, 부동산을 꼭 팔아야 하는 상대방이 이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04
채무의 분담과 채무 초과 부부
한쪽이 도박, 개인 사업 실패, 사치성 지출로 만든 채무는 개인 채무로 보아 분담 대상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05
시세 변동과 재산분할
혼인이 파탄된 뒤 변론 종결까지 사이에 생긴 재산 변동이 부부 공동 협력과 무관하다면 그 변동분은 반영하지 않는 판단이 가능합니다.
재산분할소송 가정 사례로 보는 진행
자녀와 지금 집에 남고 싶다면
대출 명의 변경은 은행 심사가 필요해, 조정안을 내기 전에 승계 가능성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채무가 재산보다 많다면
부부 재산보다 빚이 많더라도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빚을 어떻게 나눌지는 빚이 생긴 경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우자 회사가 재산의 대부분이라면
사업 운영을 도왔다면 그 기여도 함께 주장할 수 있습니다.
재산분할소송과 혼동하기 쉬운 유사절차와의 차이점
나누는 돈과 배상하는 돈
재산분할은 함께 모은 재산을 기여에 따라 나누는 것이고, 위자료는 혼인 파탄에 책임 있는 배우자에게 정신적 고통의 배상을 받는 것입니다.
어떤 보전처분을 신청할까
처분금지가처분은 특정 부동산의 소유권이나 지분 이전을 청구할 때 그 부동산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지 않게 막는 절차입니다.
재산분할소송 진행 시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01
등기 이전 시기를 빠뜨리는 것
누가 아파트를 갖기로만 정하고 이전 등기 서류를 언제 넘길지 정하지 않으면 이행 단계에서 다시 다툼이 생깁니다.
02
재산분할 기한을 잊는 것
재산분할 청구권은 이혼한 날부터 2년이 지나면 사라지고 연장도 되지 않습니다. 협의가 진행 중이라도 기한이 다가오면 우선 청구를 해 두어야 합니다.
03
공동 채무 입증을 소홀히 하는 것
공동생활을 위해 생긴 대출이라는 점을 입증하지 못하면 명의자 혼자 떠안게 될 수 있으니 대출금 사용처 자료를 모으세요.
(01)
서울 재산분할에서 조력이 필요한 이유
재산 규모와 형태가 복잡할수록 숨은 재산을 찾고 가치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결과 차이가 커집니다. 보전처분 시기도 결과를 좌우합니다.
- 재산을 제3자 명의로 옮긴 흔적이 있는 경우
- 배우자가 재산을 처분하거나 옮기는 조짐이 보이는 경우
- 서울 부동산을 넘겨받아 등기와 대출 정리가 필요한 경우
- 사업체·비상장 주식·가상자산처럼 평가가 어려운 재산이 있는 경우
- 이혼한 지 오래되어 2년 기한이 다가오는 경우
(02)
서울 재산분할 변호사를 고르는 기준
서울 사건이라도 감정과 보전처분 비용을 미리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 세금 문제를 함께 검토하도록 안내하는지
- 재산 목록을 보고 조회·감정 계획을 제시하는지
- 판결 뒤 등기·집행까지 맡는지
- 재산조회 신청 대상을 어떻게 정하는지
최근 달라진 제도
가사소송법 개정 상황
가사소송법 전부개정안은 2026년 9월 기준 국회에 계류 중이라 아직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재산분할소송 사건은 현행 가사소송법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항소 절차가 바뀌었습니다
이혼 판결에 항소한다면 판결 송달 후 2주의 항소 기한과 별도로 40일의 항소이유서 기한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밀린 양육비는 언제까지
대법원은 2024년 7월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과거 양육비 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자녀가 미성년인 동안에는 진행하지 않고 성년이 된 때부터 진행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함께 알아두면 도움되는 개념
서울 재산분할 사건 법원
재산분할 청구 법원
서울에 주소를 둔 부부의 협의이혼과 이혼소송은 서울가정법원(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93)에서 진행됩니다. 배우자의 폭력으로 급히 보호가 필요하다면 서울가정법원에 피해자보호명령을 청구해 접근금지 같은 조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혼소송과 함께 청구하는 재산분할도 같은 법원이 판단합니다.
보전처분과 재산 확인
재산분할 청구권을 해치려고 재산을 넘긴 사실을 알았다면 안 날부터 1년, 넘긴 날부터 5년 안에 그 행위의 취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 관할이 아닌 법원에 소장을 내면 사건이 관할 법원으로 옮겨지면서 시간이 더 걸립니다. 부부 각자의 현재 주소와 마지막으로 함께 산 주소를 적어 두고 법원을 정하세요.
서울에서 알아둘 점
서울가정법원은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이고, 양재역 주변 정류장에는 서울 곳곳과 경기로 이어지는 광역버스도 많이 섭니다. 공식 안내에 주차 정보가 없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서울 어느 구에 살든 부부의 협의이혼 의사확인과 이혼소송, 양육비·면접교섭 사건은 서초구 양재동의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됩니다. 구마다 나뉘는 지방법원과 달리 가사사건은 한 법원으로 모입니다.
서울 관할 기관 안내
서울 이혼, 기관별로 보는 진행 순서
협의이혼 — 서울가정법원
협의이혼은 부부가 함께 서울가정법원에 출석해 의사확인을 받는 절차입니다. 자녀가 있다면 양육자·양육비·면접교섭을 정한 협의서나 법원의 결정이 있어야 확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혼 신고 — 주소지 구청
이혼 신고는 주소지 구청뿐 아니라 가까운 시·구청이나 읍·면사무소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협의이혼이라면 확인서 등본을 받은 날부터 3개월을 넘기지 않게 챙기세요.
재판상 이혼·재산분할 — 서울가정법원
서울가정법원 판결에 불복하면 판결문을 받은 날부터 2주 안에 항소하고, 2025년 3월 1일 이후 항소 사건은 기록접수 통지일부터 40일 안에 항소이유서를 내야 합니다.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급여 예상액은 회사나 연금공단에 사실조회를 신청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산분할 심판을 고지받은 날부터 2주 안에 즉시항고를 해야 합니다. 기한이 지나면 심판이 확정됩니다.
가압류와 처분금지가처분은 대부분 상대방을 부르지 않고 서면으로 심리해 결정하므로, 결정 전에는 상대방이 알기 어렵습니다.
기한이 가까워졌다면 협의 중이라도 먼저 청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업주부의 가사와 육아도 재산 형성 기여로 인정되며, 혼인 기간이 길수록 비율이 비슷하게 정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분할연금은 권리가 생긴 날부터 5년 안에 청구해야 하고, 이혼일부터 3년 안에 미리 청구해 둘 수도 있습니다.
상담 안내
서울 재산분할소송, 법무법인 이로운 파트너스가 직접 친절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법률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자문이나 법적 견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관련 법령과 실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나 모든 사안에 동일하게 적용되거나 그 정확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결론은 사실관계와 증거자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법률문제는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와 상담하여 개별적으로 검토받으시기 바랍니다.
인근 지역 재산분할소송 안내

